매일신문

오상은 2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상은(삼성생명)이 제47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이 됐다.오상은은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같은 팀 후배 윤재영을 2대1로 꺾고 우승했다.

오른손 세이크핸더인 오상은은 첫 세트를 18대21로 내줬으나 주무기인 날카로운 서비스와 백핸드 드라이브 공격이 살아나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빼앗고 역전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오상은은 이에 앞서 벌어진 단체전에서도 이철승, 윤재영과 호흡을 맞추며 지난 95년 이후 6년만에 이 대회 우승을 노리던 상무를 3대0으로 완파, 2관왕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