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공 기금 900억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금주중으로 한국관광공사(사장 조홍규)가 신청한 900억원 규모의 남북협력기금 지원을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정부 당국자는 26일 "현대아산과 북측은 지난 8일 이달중으로 미지불 관광대가를 지급키로 합의했다"며 "관광공사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대출이 금주중 마무리돼 북측과의 합의 준수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광공사는 이날 오전 900억원 규모의 남북협력기금 대출을 통일부에 정식으로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