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왜곡교과서 고대사 수정 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역사왜곡 파문을 몰고 온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중학교 역사교과서 핵심 집필자인 후지오카 노부카쓰 도쿄대 교수가 30일 도쿄에서 열린'자유주의사관 연구회'모임에서 "(교과서 내용에) 객관적인 오류가 있다면 학교에서 사용되기 전에 자율적으로 고치겠다"며 수정 의사를 밝혔다고 산케이신문이 1일 전했다.

또 일본 사가(佐賀)현의 일부 지역에서 '새 역사교과서 모임'이 편잡한 내년도 중학교 역사 및 공민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현지 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