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노무현 고문 대구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언론사 세무조사와 관련, 민주당 내에서 언론장악음모라고 비난하는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에 대한 비판의 선봉에 서 있는 노무현 상임고문이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대구를 방문, '한국정치와 언론개혁'이라는 특강을 통해 자신의 소신을 재차 강조할 예정이어서 주목.

노 고문은 12일 민주당 남구지구당(조현국) 특강에 이어 경북대 전자계산소에서 언론특강을 한 뒤 대구 지구당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 또 13일에는 수성갑(강기룡)·을(이원배)구와 북구갑(안경욱)지구당에서도 특강을 할 계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