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두원 울진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두원(50) 신임 울진경찰서장은 "직원들의 자율근무 정착을 바탕으로 군민을 범죄와 사고로부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

경북 영덕 출신으로 한국방송통신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조서장은 74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 김천.포항.구미경찰서 수사과장, 경북지방청 강력계장 등을 역임한 수사통. 부인 김말순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