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평양대극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양시 대동강변에 위치한 평양대극장은 대지 7만5천㎡, 연면적 2만9천300㎡로 2천여 관람석을 가진 3층 건물이다. 전통건축 디자인 요소를 이용하여 기능에 따라 공간 분할해 3개의 입체식 무대 및 현대적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사상적 내용을 주제로 한 가극이 공연되는 장소로 유명한 이 극장은 북한 건축가 오병현의 작품으로, 전통건축의 현대화에 고민한 흔적이 엿보이는 건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