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휴일 피서객 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장 후 첫 휴일을 맞은 8일 동해안 경주 감포.나정 등 해수욕장과 보문유원지 등에는 1만3천여명의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혔다. 인파가 몰리면서 경주~감포, 경주~포항 등 도로가 오후 한 때 교통정체를 빚기도 했다.

8일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 간 영덕의 장사.대진.고래불 해수욕장과 옥계계곡 등 산.계곡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3천여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영덕지역 해수욕장은 10일 개장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spark@imaeil.com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