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후 첫 휴일을 맞은 8일 동해안 경주 감포.나정 등 해수욕장과 보문유원지 등에는 1만3천여명의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혔다. 인파가 몰리면서 경주~감포, 경주~포항 등 도로가 오후 한 때 교통정체를 빚기도 했다.
8일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 간 영덕의 장사.대진.고래불 해수욕장과 옥계계곡 등 산.계곡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3천여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영덕지역 해수욕장은 10일 개장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spark@imaeil.com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