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동산 조례안 부결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가 정부가 지난 3월 '전월세 종합대책안'의 하나로 발표한 60~80㎡ 사이 중소형 아파트 최초구입자 및 임대사업자에 대한 취득세 및 등록세 50% 감면 조례안을 부결시켜 형평성 논란이 제기.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7일 시가 제출한 지방세 감면 조례안 중 부동산 관련 조례안에 대해 "현재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으며 수혜 대상 아파트 평수 규모가 너무 크다"며 이같이 결정.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미 관련 조례안을 서울과 인천 등 7개 시도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타 시도도 8월부터는 시행예정에 있어 수혜 대상자들의 반발이 우려된다"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