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레 피노체트 재판 잠정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레 산티아고 항소법원은 9일 인권 유린 혐의로 기소된 전(前) 칠레 군부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에 대한 재판을 피고의 건강상 이유로 잠정 중단키로 했다.피노체트 재판은 이에 따라 이론적으로는 피노체트의 건강이 호전되면 다시 열릴 수 있으나 피노체트의 현재 건강상태로 미뤄 그 가능성은 아주 낮은 것으로 관측된다.

고혈압과 당뇨, 심장병 합병증에 시달리는 피노체트는 인공 심장을 달고 있으며 1998년 이후 최소 3번의 심장 발작을 일으켰다.

산티아고 항소법원 3인 재판부는 이날 2대 1로 재판 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검찰과 피노체트 변호인측이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친여권 성향 유튜버 김어준의 처남인 인태연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그는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이재...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증권가에서는 6000포인트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와 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전문...
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천281만5천원을 선고받았으나, 일부 혐의는 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