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천강변로 개설 건의 송선리주민 600여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주민들은 마을에서 건천시내 무산중고교를 잇는 건천천변 강변도로 개설을 관계요로에 건의했다.

이 구간 공사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토지 보상비 3억원, 도로확장 포장비 10억원 등 13억원 가량 된다.

건천~청도간 20번 국도변 송선 1,2리 600여명의 주민들은 이 구간은 가뜩이나 늘어나는 교통량으로 장날이면 교통체증이 심각한 상황인데 현재시공중인 건천IC~포항간 산업도로가 개통될 경우 도로가 막혀 교통대란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주민들은 대안으로 2㎞거리의 강변로가 노폭 8m(2차로)로 확장 포장될 경우 건천 인터체인지를 벗어나 건천 시내 중심지 무산중고교까지 논스톱으로운행할 수 있어 교통체증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 교통분산으로 주민 편의는 물론 농산물 수송이 원활해지며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는 것.시 관계자는"사업비가 많아 재원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지역 현안이기 때문에 해결토록 노력하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