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칠보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곱가지 보물이 묻혀 있다는 전설을 간직한 칠보산은 함경산맥의 길주-명천 지구대 동남부에 자리잡고 있다. 이 산은 해발 656m의 오봉산을 주봉으로 기묘한 산세와 바위들, 해칠보의 절경으로 하여 '함북금강'으로 일컬어지고 있으며, 북한은 명승지 제17호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칠보산은 북한주민들이 금강산, 묘향산과 더불어 가장 즐겨 찾는 산이기도 하다. 사진은 명경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