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비에스텍 위덕대에 기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 침체에도 불구, 신기술 개발로 고도성장을 거듭하는 위덕대 창업보육업체 (주)비에스텍(대표 정창호)이 수익금 중 2천만원을 12일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대학에 기증했다. 비에스텍은 컴퓨터 스토리지 시험 및 분석시스템을 개발하는 업체로 99년 12월 위덕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 꾸준한 성장을 해 왔다.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심사를 거쳐 99년과 2000년 2년 연속 신기술창업보육(TBI)사업 업체로 선정됐다.

정창호사장은 "벤처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와 신기술을 개발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대학의 아낌없는 지원이 오늘의 비에스텍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