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수처리장 57곳 신.증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청은 올해 청도 운문면 신원리에 신규로 착공하는 등 2005년까지 모두 1조7천482억원을 들여 하수처리장 57개를 신.증설하고 하수관거를 확충하며, 마을단위 하수처리장 108개 신설도 추진키로 했다.

주민 반발이 없고 자금 확보가 제대로 돼 예정대로 진행되면 2005년에는 하수처리율이 현재의 46.7%에서 70%로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는 하루 2만t 이상 처리 능력의 흥해.약목 처리장 건설에 1천636억원을 추가로 투입하고, 연일(포항).고아(구미) 등 마을단위 처리장 설치에 7억원 등 2천93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내년엔 영덕의 영해.남정 등에 처리장을 착공할 계획.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