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여객선 증편-피서철 포항 왕복 2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동해 해양경찰서는 올 여름 울릉도 피서객이 6만5천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피서철 특별 수송기간으로 지정, 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항로에 대형 함정을 중점 배치키로 했다.

한편 대아해운 측은 이 기간 동안 △포항 출발 오전 10시 오후 7시 △울릉 출발 새벽 5시 오후 2시30분 등 포항~울릉 사이를 왕복 2회로 증편했다. 후포~울릉 사이는 25일부터 8월18일까지 증편해 △후포 출발 오전 9시30분 및 오후 5시30분 △울릉 출발 새벽 5시30분 및 오후 1시30분으로 정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