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은 물론 콘크리트도 컬러시대.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의 뉴택코팅 대구·경북지사는 다양한 색깔의 건축 및 토목 마감자재를 생산, 시공하는 전문업체다.
호주서 기술을 전수받아 국산화한 이곳에서는 벽돌이나 콘크리트에 특수 코팅재료를 사용, 주택이나 빌딩 내부의 바닥과 벽체 등을 주변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꾸며 준다.
고강도 컬러수지모르타르·폴리머수지·코팅제·안료·스텐실종이 등을 생산, 건물 내·외부 바닥 및 벽체 마감재 등으로 공급, 시공하고 있는데 일반 바닥마감재의 경우 접착력이 강한데다 방수성이 뛰어나 보수재 및 방수재로도 사용이 가능한 특징을 가진다.
스프레이코팅은 신축했거나 낡은 콘크리트 포장위에 컬러수지 모르타르와 패턴지 등을 이용,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 내고 스텐실크리트는 신축 콘크리트 타설 때 함께 시공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적용 대상지는 각종 도로, 보도, 지하도, 옥내·외주차장, 호텔로비, 지하철역사, 경기장, 경사로, 옥상, 유통시설 및 아파트 복도, 레스토랑 등이라고 이용호(40) 지사장은 소개 한다. 053)768-3245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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