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순유출 지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증시의 불안과 아르헨티나발 위기설로 지난달중순이후 외국인주식투자자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15일까지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유입 13억8천만달러, 유출 16억5천만달러로 순유출이 2억7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31억1천만달러 유입, 34억8천만달러 유출로 순유출이 3억7천만달러에 달했으며 5월에는 42억5천만달러 유입, 31억2천만달러 유출로 11억3천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었다.

월별 순유출입규모는 1월 20억2천만달러 순유입, 2월 6억3천만달러 순유입, 3월 8천만달러 순유출, 4월 7억3천만달러 순유입이었다.

한은 관계자는 지난달에는 1-15일 8천만달러의 순유입을 보이다가 나머지 기간에 4억6천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 사실상 지난달 중순이후 유출초과 현상이 지속되면서 한달여동안 7억3천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라고 밝혔다.

외국인주식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은 미국증시가 계속 불안한 상태를 보이고있고 하이닉스반도체와 한국통신의 대규모 주식예탁증서(DR) 발행을 통한 외자유치로 외국인자금이 이전됐기 때문으로 한은은 분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