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야 2인조 택시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새벽 3시쯤 달성군 옥포면 기세리 옥연지 인근 ㅅ식당 앞에서 택시 손님을 가장한 괴청년 2명이 대구 32바 ×××× 개인택시를 몰고가던 이모(40)씨를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달서구 송현동에서 택시를 탄 범인들은 범행장소에서 "소변이 급하다"며 정차할 것을 요구한 뒤 갑자기 흉기로 이씨의 복부를 찔러 중상을 입히고 택시를 빼앗았다.

범인들은 20분 후 차안에 있던 현금 10여만원을 챙긴 뒤 달성공단 공단소방서 옆에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