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나무 숲 되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급속한 산업화와 자연 환경 변화 등으로 감소 추세에 있는 소나무림을 보존하기 위한 '우량 소나무림 보존 사업'을 오는 8월부터 펼친다.

시는 올해부터 3년간 팔공산 동화사 주변지에서 소나무림 보존사업을 실시하게 되며 사업 첫해인 금년도에만 국비와 시비 등 3천800여만원으로 토양의 지력 증진을 위한 유기질 비료 주기 사업, 소나무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병해충 제거 작업 등을 벌이게 된다.

특히 시는 천연보호림으로 지정된 달성군 가창면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병해충 발생 상황, 지질 및 환경, 생육상황 등에 대한 기초조사 사업도 벌일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