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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영주시 구축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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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관련 벤처기업인 영주스트리트(http//yongju.street.co.kr)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영주시의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사이버 영주시'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영주스트리트는 웹지도 툴을 이용한 하이퍼 맵(Hyper map) 서비스를 통해 영주시의 공공기관이나 주요 건물, 관광지 등 각종 지역정보를 입체적인 지도와 함께 제공한다.

현재 9천400여곳의 상가에 대한 업소명과 주소 위치, 전화번호 등의 각종 정보가 입력돼 있으며 지리정보시스템(GIS)의 웹지도와 건물 아이콘을 이용, 클릭 한 번으로 찾고자 하는 지역과 업소들의 다양한 정보와 여러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명호(34) 대표는 "많은 지역정보를 업데이트 시키는 동시에 인터넷 폰 서비스를 개설, 물건 구입과 서비스를 제공 받는 지역단위의 종합 쇼핑몰을 구축하는 등 전자상거래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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