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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윤리규범 재확립 각분야 학자 22명 글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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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22명의 학자들이 '어떻게 하면 실종된 윤리규범을 다시 확립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한 글을 함께 엮어 '우리 시대의 윤리'(뜨인돌 펴냄)라는 제목으로펴냈다.

정보통신의 발달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새로 대두되고 있는 지식정보화 시대의 윤리, 생명윤리, 환경윤리, 교육현장의 윤리, 가정윤리, 광고윤리,의료윤리, 장애인복지에 대한 윤리 등 가치관을 어떻게 확립할 수 있는가에 대해 자세히 쓰고 있으며, 늘 문제가 되고 있는 성윤리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김태길 철학문화연구소 이사장, 황경식 서울대 철학과 교수, 성태용 건국대 철학과 교수, 최재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이규호 전 문화부장관,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장성자 여성부 여성정책실장, 황상익 서울대 의대 교수, 구승회 동국대 윤리문화학과 교수 등의 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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