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종된 윤리규범 재확립 각분야 학자 22명 글 모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 분야 22명의 학자들이 '어떻게 하면 실종된 윤리규범을 다시 확립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한 글을 함께 엮어 '우리 시대의 윤리'(뜨인돌 펴냄)라는 제목으로펴냈다.

정보통신의 발달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새로 대두되고 있는 지식정보화 시대의 윤리, 생명윤리, 환경윤리, 교육현장의 윤리, 가정윤리, 광고윤리,의료윤리, 장애인복지에 대한 윤리 등 가치관을 어떻게 확립할 수 있는가에 대해 자세히 쓰고 있으며, 늘 문제가 되고 있는 성윤리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김태길 철학문화연구소 이사장, 황경식 서울대 철학과 교수, 성태용 건국대 철학과 교수, 최재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이규호 전 문화부장관, 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장성자 여성부 여성정책실장, 황상익 서울대 의대 교수, 구승회 동국대 윤리문화학과 교수 등의 글을 담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