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환경대청결 및 질서 확립운동' 평가에서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4일 표창을 받았다.
우수상은 부산·대전시와 충남·전남도가 차지했으며 시·도별 1개구를 선정한 기초자치단체 우수상은 수성구가 차지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담장허물기 운동을 통한 가로공원 조성 △환경대청결운동 추진 △내집 앞 쓸기 △신천·가로수 가꾸기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평가를 위한 조사는 3~7일 행자부 및 시민단체가 합동으로 평가단을 구성, 실시됐으며 대구시는 상사업비 1억원을 받았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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