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정훈 '태조왕건'출연 태자 무역 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탤런트 안정훈이 KBS 1TV 대하사극 '태조왕건'에 고정투입된다.안정훈은 왕건의 두번째 부인 장화왕후(염정아 분)의 아들인 태자 무 역을 맡아오는 8월 5일부터 방송에 출연한다.훗날 고려의 2대 왕, 혜종이 되는 태자 무는 극중에서 왕건의 세번째 부인 신명순성왕후(전미선 분)의 아들 태자 태와 후계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게된다. 안정훈은 현재 KBS 2TV의 시트콤 '쌍둥이네'에서 변호사로 출연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