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중국계 미학자 2명 10년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사법당국이 24일 간첩혐의로 기소된 가오잔(高瞻)교수 등 미국 영주권자 2명을 포함, 모두 3명에 대해 간첩혐의로 10~13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베이징(北京) 인민심판제1정(人民審判第一庭)에서 열린 공판에서 재판부는 간첩혐의로 기소된 중국계 미국거주 학자인 가오잔(高瞻.여) 교수와 친 광광씨 등 2명이 대만 정보기관을 위해 정보수집 활동을 함으로써 중국의 국가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야기했다면서 이들에게 각각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