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법당국이 24일 간첩혐의로 기소된 가오잔(高瞻)교수 등 미국 영주권자 2명을 포함, 모두 3명에 대해 간첩혐의로 10~13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베이징(北京) 인민심판제1정(人民審判第一庭)에서 열린 공판에서 재판부는 간첩혐의로 기소된 중국계 미국거주 학자인 가오잔(高瞻.여) 교수와 친 광광씨 등 2명이 대만 정보기관을 위해 정보수집 활동을 함으로써 중국의 국가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야기했다면서 이들에게 각각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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