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총학, 주체사상 토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총학생회는 다음달 8일 오후 교내 전자계산소 세미나실에서 '주체사상 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작년 6.15 공동선언 이후 고조되는 민족 통일의 열기 속에 북한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인 주체사상에 대한 깊은 논의와 토론이 진행된다면 통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금기시 돼 왔던 북한 주체사상에 대한 논의가 대학가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것은 최근 남북간 화해무드에 편승해 북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풀이된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