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탤런트 손예진과 영화 '리베라메'의 김규리가 오는 8월 13일부터 '홍국영'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월화드라마 '선희진희'(극본 김진숙. 연출 이주환)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선희진희'는 같은 날 태어난 고교동창생 선희와 진희가 학창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서로 다른 성격으로 인해 치열하게 대립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두 사람은 남자 주인공인 준섭을 놓고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흥미를 높인다.
올해 초 방송된 MBC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해 신선한 연기를 선보였던 손예진은 불과 4개월만에 다시 월화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았고, 김규리는 지난해 방송된 SBS '팝콘'이후 1년여만의 안방극장 복귀. 준섭역은 지난 99년 SBS '크리스탈'에 출연했던 박용우가 맡아 오랜만에 다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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