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업원 폭행.윤락 강요 다방업주.폭력배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6일 다방종업원에게 티켓영업 및 윤락을 강요하고 화대를 빼앗은 혐의로 다방업주 김모(22.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이모(21.여.경북 경산시)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고용돼 다방종업원을 협박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폭력배 박모(22.경북 경산시)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김모(19)씨를찾고 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8일 경북 경산시 진량읍 ㅊ다방에 찾아온 박모(21.달서구 송현동)씨 등 2명을 고용한뒤 할당된 영업비를 채우지 못한다는 이유로속칭 '티켓영업'과 윤락을 강요, 티켓비 등 50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3시쯤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ㅅ다방에 찾아가박씨 등에게 '빚진 돈을 갚지 않으면 코를 베고, 부모, 애인에게 윤락 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친여권 성향 유튜버 김어준의 처남인 인태연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그는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이재...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증권가에서는 6000포인트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와 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전문...
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천281만5천원을 선고받았으나, 일부 혐의는 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