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차 남북정상회담 조기 개최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줚하노이┤줛제8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무장관 회의가 25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한승수(韓昇洙) 외교통상부 장관을 비롯, 아세안 및 아세안 대화상대국 등 23개국 외무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북 및 북미관계가 침체상태인 가운데 한반도 정세를 포함해 동아시아 정세, 역내 경기둔화와 지역 안보문제, 신뢰구축에서 예방외교로의 진전문제 등이 중점 논의됐으며,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 촉구 등을 반영한 '의장성명'을 채택했다.

ARF는 이 성명에서 '외무장관들은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을 토대로 평화프로세스를 지속토록 남북한에 권고했으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해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외무장관들은 지난해 북한이 ARF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을 평가하고, 이를 ARF 과정 강화와 역내 평화.안정을 함양해 나가는데 대한 기여로 간주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