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월 내일 방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27일 낮 취임 후 처음으로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다.파월 장관은 도착 직후 한승수 외교장관과 지난 6월에 이어 두번째 양국 외무회담을 갖고 지난달 부시대통령의 북미대화 재개 선언 이후 북미관계와 남북관계 등 최근의 한반도 정세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파월 장관은 이어 청와대로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 대북정책 공조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임동원 통일장관을 면담한 뒤 양국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한승수 장관 초청 만찬에 참석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친여권 성향 유튜버 김어준의 처남인 인태연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그는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이재...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증권가에서는 6000포인트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와 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전문...
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천281만5천원을 선고받았으나, 일부 혐의는 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