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야구-한양대 2년만에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양대가 제56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를 꺾고 2년만에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99년 이 대회 우승팀인 한양대는 25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고려대와의 결승전에서 에이스 강철민의 호투와 1회말 김민우의 선제홈런을 포함한 12안타를 몰아치며4대1로 승리했다.

한양대 에이스 강철민이 최우수선수(MVP)와 우수투수에 뽑혔고 김민우가 홈런상(3개), 신민기가 타격상(17타수 10안타, 타율 0.588)을 받는 등 개인상을 휩쓸었다.한양대는 1대1로 맞선 3회 김민우의 중전안타에 이은 3번 타자 박재완의 3루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한양대는 이어 6회와 7회에도 안타를 효과적으로 집중시키면서 1점씩을 추가해 2회초 1점을 내는데 그친 고려대를 가볍게 눌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