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북포용정책 野서만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27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한화갑 최고위원과 장태완 대구시 지부장,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 등 중앙당 인사와 대구.경북의 주요 당직자 및 핵심당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홍보대회를 가졌다.

한나라당의 장외집회에 맞대응 형식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춘천, 대전, 전주에 이어 네번째다.

이날 대회에서 한 최고위원은 "선진국 정상회담인 G8회의와 아시아 외무장관회담인 ARF에서도 적극 지지하고 있는 국민의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을 유일하게 한나라당만 반대하고 있다"며 대북정책과 언론세무조사의 정당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조세정의를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실시된 언론 세무조사를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가 비이성적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은 당당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