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눈먼행정 혈세낭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청이 1997년에 상주대 학생들을 위해 1억9천만원을 들여 540m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설했으나 불과 4년 뒤인 최근 차도 확장으로 편입돼 다시 9천여만원을 들여 만들어야 하는 실정이다.일대 시민들은 "혈세를 이렇게 낭비해도 되느냐"며, 몇년 앞도 못내다 본 행정을 비판하고 있다.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