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눈먼행정 혈세낭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청이 1997년에 상주대 학생들을 위해 1억9천만원을 들여 540m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설했으나 불과 4년 뒤인 최근 차도 확장으로 편입돼 다시 9천여만원을 들여 만들어야 하는 실정이다.일대 시민들은 "혈세를 이렇게 낭비해도 되느냐"며, 몇년 앞도 못내다 본 행정을 비판하고 있다.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