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형주택 의무공급제 부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3년만에 부활키로 한 소형아파트 의무공급 제도와 관련, "모든 방안을 검토중이며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8월말까지 세부내용을 결정할 것"이라며 "현재 확정된 내용은 아무것도 없다"고 29일 밝혔다.

건교부 최재덕 주택도시국장은 "서울·경기도에 공급비율을 차등화하는 방안, 의무공급 비율을 지키는 단지에 인센티브로 용적률을 완화해 주는 방안, 재건축에 공급비율을 탄력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대상"이라고 덧붙였다.

건교부는 소형아파트 의무공급제도 부활방침 발표에 따른 재건축 아파트 시장의움직임 등을 종합검토한 뒤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8월말까지 세부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