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형주택 의무공급제 부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3년만에 부활키로 한 소형아파트 의무공급 제도와 관련, "모든 방안을 검토중이며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8월말까지 세부내용을 결정할 것"이라며 "현재 확정된 내용은 아무것도 없다"고 29일 밝혔다.

건교부 최재덕 주택도시국장은 "서울·경기도에 공급비율을 차등화하는 방안, 의무공급 비율을 지키는 단지에 인센티브로 용적률을 완화해 주는 방안, 재건축에 공급비율을 탄력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대상"이라고 덧붙였다.

건교부는 소형아파트 의무공급제도 부활방침 발표에 따른 재건축 아파트 시장의움직임 등을 종합검토한 뒤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8월말까지 세부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