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3년만에 부활키로 한 소형아파트 의무공급 제도와 관련, "모든 방안을 검토중이며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8월말까지 세부내용을 결정할 것"이라며 "현재 확정된 내용은 아무것도 없다"고 29일 밝혔다.
건교부 최재덕 주택도시국장은 "서울·경기도에 공급비율을 차등화하는 방안, 의무공급 비율을 지키는 단지에 인센티브로 용적률을 완화해 주는 방안, 재건축에 공급비율을 탄력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대상"이라고 덧붙였다.
건교부는 소형아파트 의무공급제도 부활방침 발표에 따른 재건축 아파트 시장의움직임 등을 종합검토한 뒤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8월말까지 세부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