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몽 꾼 50대 이틀연속 잭팟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한손님이 이틀 연속 1천300만원짜리 잭팟을 터트리는 행운을 잡았다.
강원랜드는 속초에서 휴가온 김모(50)씨가 지난 7월 31일 오후 7시께 당첨금 1천300만원의 에메랄드 잭팟에 당첨된 이후 다음날 새벽 1시께는 당첨금1천300만원의 다이아몬드 잭팟을 터트렸다고 1일 밝혔다.
이틀 연속 대박의 행운을 잡은 김씨는 "잭팟을 터트리기 전날밤에 낚시를 해 물고기 3마리를 잡는 꿈을 꾸었는데 이 물고기가 잭팟이었던 것 같다"며"나머지 물고기 한 마리를 더 잡기 위해 게임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이틀 연속 동일인 잭팟은 지난해 10월 30일 60대 여자 재미교포 이후 두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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