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신천2동 신천주공아파트내 구 동사무소 청사에 지역 청소년들의 휴식 및 취미공간인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을 4일부터 운영한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하 1층은 오디오와 영화상영이 가능한 비디오 감상실·동아리방·창작공방, 1층에는 컴퓨터 11대를 구비한 인터넷방·노래방, 2층에는 각종 자료실 및 도서실, 공부방 등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민간 청소년단체에 위탁운영할 예정이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