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전환자 주민증 고쳐줘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김중권 대표가 트랜스젠더(성전환) 연예인 하리수씨의 법적인 성전환 문제에 관해 "이미 성전환 수술을 통해 여성이 돼 버린 것을 굳이 남성으로 남아있으라면서 주민등록번호를 고쳐주지 않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4일 민주당 인터넷홈페이지의 '파워 인터뷰'란에서 트랜스젠더의 성별을 법적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한 논란과 관련, "하리수씨에 대해,그리고 그 문제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찬.반이 있다는 점을 언론보도를 통해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그러나 이는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 문제에 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여러사람이 공론화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