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예가 1천명 특별기획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1천명의 중견 서예가가 '천자문'을 한자씩 써 모으면 어떤 작품이 만들어질까.

서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제3회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중견 서예가 1천명이 천자문을 한자씩 써 모으는 특별기획전 '천인천자문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천인천자문전은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국전 및 시·도 초대작가 1천명이 각기 자신만의 독특한 필체로 천자문을 써 이를 하나의 병풍으로 작품화해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자당 글씨 크기는 가로·세로 13㎝에 불과하지만 1천자가 모일 경우 16폭 병풍, 20m에 달하는 거대한 작품이 된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일까지 전 작가들의 작품을 받아 표구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