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예가 1천명 특별기획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1천명의 중견 서예가가 '천자문'을 한자씩 써 모으면 어떤 작품이 만들어질까.

서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제3회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중견 서예가 1천명이 천자문을 한자씩 써 모으는 특별기획전 '천인천자문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천인천자문전은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국전 및 시·도 초대작가 1천명이 각기 자신만의 독특한 필체로 천자문을 써 이를 하나의 병풍으로 작품화해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자당 글씨 크기는 가로·세로 13㎝에 불과하지만 1천자가 모일 경우 16폭 병풍, 20m에 달하는 거대한 작품이 된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일까지 전 작가들의 작품을 받아 표구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