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제강 상반기 매출 8895억 사상 최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제강의 올 상반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경영실적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강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천523억원(21%) 늘어난 8천895억원, 영업이익은 750억원(872%)증가한 836억원을 달성해 반기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한 제조업체의 매출 및 영업수익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매출원가 비중이 올 상반기에는 84%대로 대폭 낮아져 철강업계 최고수준에 올랐다.경상이익과 순이익은 작년 상반기 각각 46억과 35억원 적자에서 올 상반기에는 각각 25억원과 10억원을 기록하여 흑자로 전환됐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