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음소비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얼음 소비량이 예년에 비해 70% 가량 늘었다. 7일 대구시 북구 침산동 한 제빙업체에서 얼음 생산에 분주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제빙업자들은 물량이 달려 경남 등 다른 지역에서 얼음을 가져올 정도라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