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일 0시부터 20분간 751~753국 전화통화 일시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 대구본부는 11일 0시부터 새벽 6시까지 751~753국의 구형 교환기(M10CN)를 최신형 교환기(5ESS-2000)로 바꾸는 작업을 실시하면서 751~753국 2만6000여가입자의 통신서비스(일반전화, ADSL서비스 등)를 15~20분 정도 중단한다.

한국통신 대구본부는 이번 교환기 교체작업으로 통화품질 향상, 전화 접속시간 단축, 데이터통신 속도 향상이 이뤄지며 그동안 용량부족 등으로 일부 가입자에게만 제공하던 착신통화전환 서비스를 전 가입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또 751~753국 가입자의 경우 시내전화만 착신전환이 가능했으나 휴대폰과 시외전화도 가능하게 되며 발신번호표시 서비스 (CID)는 물론, 751~753국과 741~746국 간의 대표번호 구성도 가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