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古家서 하룻밤…'선조의 얼 느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조의 얼과 체취가 서린 전통 목조 고가에서 하룻밤 지내면서 옛생활을 체험해 보세요!"

경북도청이 도내 민속, 문화재 자료 등으로 지정.보존 중인 옛 가옥을 전통생활 체험장으로 운영키로 했다.

지정된 곳은 안동 지촌종택(임동면 박곡리), 수애당(소곡리), 문경 소양서원(가은읍 전곡리), 경산 한장군놀이 전수회관(자인면 서부리), 예천 천곡서당(감천면 돈산리), 춘우재(용문면 제곡리) 등 6곳. 이를 위해 샤워장.난방.화장실 등 시설을 보완키로 했다.

도청에 따르면 수애당(조선말)에서는 짚신 만들기, 디딜방아 찧기, 맷돌 갈기 등의 체험, 안동 전통음식 만들기, 제사상 차리기 등의 관람이 가능하다. 천곡서당에서는 붓글씨, 천자문 배우기, 서당 글읽기 등 학동 생활을 체험할 수 있게 프로그램돼 있다.

회원은 연중 모집한다. 053)950-3342.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