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진보당 좌파정당 지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쭛…지난 98년 창당된 청년진보당이 오는 26일 전당대회를 열어 '좌파정당'을 공식 천명하면서 당명도 이념지향을 더욱 분명히 하기 위해 '사회당'이나 '진보당'으로 바꾸기로 했다.

청년진보당은 이에 앞서 13일 제주에서 전당대회 준비위를 열어 새 당명안을 확정한다.

청년진보당은 98년 11월 창당후 지난 4.13 총선에 후보를 냈으나 당선자를 내지못하는 등 정당법상 등록요건을 갖추지 못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등록취소됐으나 곧바로 같은 이름으로 재등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