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선 공항이용료 인상 소음부담금 1, 2천원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국내선 공항이용료가 소음부담금의 추가로 현행 3천원에서 4천~5천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항공기 소음지역의 보상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선 탑승객에게 1천~2천원 가량의 소음부담금을 부담토록 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국내선 이용료에 소음부담금이 추가될 경우 정부는 200억~400억원의 재원을 확보, 공항주변지역 주민들의 이주대책비, 방음대책, 학교 냉방시설 설치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