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M에서 오늘부터
대구 MBC는 창사 38주년 기념 8.15 특별사진전 '일본의 역사왜곡 그 실체'를 15일부터 29일까지 갤러리M 1, 2층 특별전시장에서 마련한다.광복절을 맞아 점차 잊혀져가는 일제의 만행을 기억하고, 역사교과서 왜곡과 위안부 문제 등 거듭되는 일본의 비인도적인 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이번 전시회에는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는 사진과 당시 정치인과 복식을 앵글에 담은 사진, 강화도조약 기록사진, 제네바협정기록 등 90여점이전시된다. 053)741-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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