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와 자민당은 일본이 무력 공격을 받았을 경우에 대비한 '유사법제'를 빠르면 내년 1월 소집될 예정인 정기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고 도쿄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와 관련, 지난 7월 중순 각 성청 담당자 팀을 15명 태세로 이미 확충했으며, 앞으로 법정비를 위한 검토 작업을 가속시킬 계획이다. 유사법제란 일본이 직접 무력 공격을 받는 등 유사 사태가 발생했을 때 자위대의 신속하고 원활한 출동 및 작전 등을 가능토록 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법률과 제도의 정비를 지칭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