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7일 대구 삼성금융프라자에서 열린 맹인안내견 졸업식에서 대구대학교 사범대 특수교육학부 시각장애 학생 정의석(1년).곽혜진(여.3년).허경호(3년)씨 등 3명에게 두리.양지.한올 등 안내견 3마리를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부터 지난16일까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의 맹인안내견 학교와 대구대 캠퍼스에서의 적응훈련을 마치고 대학생들에게 분양된 것. 이로써 대구대에서는 5명의 시각장애 학생이 안내견과 함께 생활하게 됐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