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불화 주부 투신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일 오전 0시10분쯤 달성군 다사읍 모아파트 16층 자신의 집에서 주부 김모(41)씨가 가정불화를 비관해 아파트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다.김씨는 이날 시누이와 동서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남편(43)과 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서류와 도장을 찾아오겠다"며 방으로 들어간 뒤 뛰어내렸다고 가족들은 경찰에 진술했다.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