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불화 주부 투신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0시10분쯤 달성군 다사읍 모아파트 16층 자신의 집에서 주부 김모(41)씨가 가정불화를 비관해 아파트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다.김씨는 이날 시누이와 동서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남편(43)과 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서류와 도장을 찾아오겠다"며 방으로 들어간 뒤 뛰어내렸다고 가족들은 경찰에 진술했다.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