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레나 캐프리아티 꺾고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론토】'흑진주 자매'의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WTA(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로저스AT&T대회(총상금 12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세레나는 2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전에서 3시간 가까운 접전 끝에 톱시드 제니퍼 캐프리아티(미국)를 2대1로 힘겹게 따돌렸다.

이로써 세레나는 최근 캐프리아티를 상대로 4연패만에 1승을 거두며 시즌 2승에 성공했고 올시즌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을 모두 휩쓸며 최고 스타로 떠오른 캐프리아티는준우승에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