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태풍 파북 강타 18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11호 태풍 '파북'이 21일 일본 중서부 지방을 강타,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일본 서부의 미에(三重)현 우에노에서 철도회사 직원이 강풍으로 고압전신주에 쓰러진 수목을 제거하던 중 감전사하는 등 2명이 숨졌으며 오사카(大阪), 효고(兵庫), 나라(奈良) 고이츠(高知) 현 등에서 16명의 부상자가 속출했다.와카야마(和歌山)현과 미에현은 3천여가구, 7천여명에 대해 대피 명령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