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태풍 파북 강타 18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11호 태풍 '파북'이 21일 일본 중서부 지방을 강타,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일본 서부의 미에(三重)현 우에노에서 철도회사 직원이 강풍으로 고압전신주에 쓰러진 수목을 제거하던 중 감전사하는 등 2명이 숨졌으며 오사카(大阪), 효고(兵庫), 나라(奈良) 고이츠(高知) 현 등에서 16명의 부상자가 속출했다.와카야마(和歌山)현과 미에현은 3천여가구, 7천여명에 대해 대피 명령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