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기술인력 양성 대책 겉돌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유망 중소기업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으나 칠곡에 기술 연수원이나 공고 등이 없어 장기적 기술·기능인력 대책 수립이 요망되고 있다.

칠곡군청은 내년에 30억원을 들여 석적면 도개리 일대 8천264㎡에 기술연수원을 신설하려 했으나 국비 지원 등 자금을 마련치 못해 계획이 표류하고 있다. 또 2005년 개교를 목표로 학생 600명 규모의 공업고교를 설립키로 하고 교육재단을 유치하려 했으나 이마저 겉돌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