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청 31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지난 7월 한달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단속을 펴 모두 31곳을 적발, 조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46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단속에서 ㅂ산업(대구시 서구 이현동)은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정상운영하지 않다가 적발돼 조업정지 명령을 받았다. ㅎ기공(구미시 구포동), ㅅ기업(포항시 남구 장흥동) 등 3곳은 대기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아 사용중지 명령을 받았으며 ㅅ염직(대구시 서구 중리동) 등 14개 업체는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 개선명령을 받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